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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지고 편해지고’...1인 가구 필수가전은?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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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21 19:32:40

    - 일렉트로룩스 컴팩트 블렌더 & 로봇청소기, 쿠첸 미니 밥솥, 미니 건조기

    시간이 갈 수록 1인 가구 증가세가 가팔라지면서 핵심소비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블렌더, 밥솥,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가구는 대부분 크기가 작고 심플한 가전제품을 선호한다. 원룸을 중심으로 비교적 작은 집에 거주하는 라이프 스타일인 만큼 공간의 제약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제품 구매 전 디자인은 물론 성능과 실용성까지 꼼꼼히 따진다. 1인 가구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1인 가구 필수가전’을 소개한다.

    일렉트로룩스 ‘익스플로어7 컴팩트 블렌더’

    일렉트로룩스 ‘익스플로어 7 컴팩트 블렌더’는 동급 컴팩트 블렌더 가운데 최고인 900와트(W) 파워에 스테인레스 스틸 6중 칼날이 장착돼 갈기 힘든 얼음에서 견과류, 냉동 과일 등도 강력하게 분쇄 및 블렌딩한다. 칼날은 본체와 분리돼 빠르고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또한, 속도 조절 옵션을 접목한 스마트 펄스 기능을 탑재해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 과카몰리 같은 굵은 임자부터 퓌레나 죽 같은 고운 입자까지 원하는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얼음분쇄·스무디 등 맞춤형 레시피 프로그램이 장착돼 있고, 다목적 다지기도 가능해 다양한 요리에 이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작은 부엌에도 꺼내놓고 쓸 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이 1인 가구에 제격이다.

    대우전자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3세대’

    대우전자는 1인 가구를 위해 공간 차지를 최소화하는 ‘벽걸이 드럼세탁기 미니 3세대’를 출시했다. 이 세탁기는 옷감 손상 없이 세탁과 건조까지 동시에 가능한 세탁기다. 세탁용량이 3kg으로 두께 30.2cm 초슬림 제품이다. 벽면 설치가 가능하고 안전한 설계로 물을 끼얹거나 습기에 노출되어도 부식이나 고장의 위험이 없다. 벽걸이 설치 시 누수방지패드를 함께 설치해 물이 새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며, 세탁기 도어의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하여 세탁물을 쉽게 꺼낼 수 있다. 이 외에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빨래를 넣고 뺄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쿠첸 미니 밥솥 ‘크리미’

    쿠첸은 1인 가구를 위한 미니 사이즈의 소형밥솥 '크리미'를 출시했다. 이 밥솥은 2019년형 쿠첸 마이콤 밥솥으로 안정적인 곡선의 오가닉 디자인의 제품이다. 오가닉 디자인은 인위적인 직선이 아닌 자연을 닮은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다이렉트 터치 기능으로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조작 가능하며, 분리형 클린가드와 자동 세척 모드의 더블 클린 시스템은 밥솥을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은 사이즈에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오가닉 디자인으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

    일렉트로룩스 로봇청소기 ‘퓨어 i9’

    일렉트로룩스 로봇청소기 ‘퓨어 i9’은 세계 최초로3D 비전 시스템을 통해 사람의 눈처럼 집안 환경을 입체적으로 인지하고 분석해 장애물 걸림이나 중단 없이 청소한다. 또한 2.2cm의 장애물도 넘어갈 수 있게 설계됐다.

    삼각형 디자인인 ‘트리니티 셰이프(Trinity Shape)’를 통해 평소 청소하기 어려웠던 모서리 청소에 최적화돼 있다. 파워브러시가 제품 모서리 측면에 부착돼 강력한 회전으로 코너 클린 능력도 향상시켰다. 이 밖에 3D 맵핑 네비게이션으로 집안을 스캐닝한 뒤 구획으로 나눠 체계화된 청소가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app)으로도 작동이 가능해 집 밖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동안 앱을 통해 집 안 청소를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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