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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피서템’ 블루투스 이어폰 'JBL TUNE 120'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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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7-02 17:40:49

    - ‘하만 타깃커브 사운드’ 탑재

    하만 인터내셔널은 2일, 블루투스 이어폰 ‘JBL TUNE 1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만의 오랜 노하우와 역사가 담겨있는 JBL 오리지널 사운드와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JBL의 블루투스 기반 완전 무선 이어폰 ‘JBL TUNE 120’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제작됐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이어팁을 세 가지 사이즈로 교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성능을 업그레이드하여 1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완전 충전 시 4시간, 충전 케이스로 최대 12시간까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색상도 다양하다.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를 비롯해 옐로우와 핑크 컬러도 출시한다.

    JBL TUNE 120은 수 년간의 내공이 담긴 ‘하만 타깃커브 사운드’를 탑재했다. 다이내믹한 힙합부터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재현해낸다.

    ‘하만 타깃커브 사운드’는 수 년간 하만이 1,000명이 넘는 소비자를 연구해 찾아낸, 대다수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도출한 하만의 사운드 지향점을 말한다.

    JBL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JBL TUNE 120'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떠나는 휴가와 같은 ‘피서템’이 되어줄 것이다. 가격은 8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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