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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인의 세 영웅이 돌아왔다...‘트라인 4:악몽의 왕자’, 한국어판 예약 판매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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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08 18:24:38

    -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트라인’ 최신작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는 프로즌바이트(Frozenbyte)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트라인 4: 악몽의 왕자(Trine 4: The Nightmare Prince)’ PC 플랫폼을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29,800원이다.

    ‘트라인 4: 악몽의 왕자’ 한국어판은 오는 11월 1일 PS4·Nintendo Switch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35,000원이다. 오늘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트라인 4’는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트라인’의 최신작이다. 트라인의 세 영웅이 다시 2.5차원의 세계관으로 돌아왔으며, 동화와도 같은 환상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넘치는 모험이 다시 시작된다.

    셀리우스 왕자는 무섭도록 어두운 악몽을 꾸고 있다. 그의 마법 재능은 괴물 같은 악몽이 현실의 세계에 영향을 주고 혼란에 빠져들게 하고 말았다. 아마데우스, 폰티우스, 조야 세 영웅은 세계가 왕자의 악몽에 휩싸이기 전에 고통받고 있는 왕자를 찾아 절망적인 상황을 해결해야만 한다.

    정적이 가득한 폐허와 유령의 무덤, 고요한 자작나무 숲과 블루베리 숲에 이르기까지, 2.5 차원으로 독특하게 디자인 된 아름다운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고, 각각의 환경에 생명을 불어넣는 노래와 사운드트랙을 감상할 수 있다.

    로컬 혹은 온라인을 통해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친근한 생명체들이 사는 마법의 동화 같은 풍경에서 악몽 같은 적들을 상대하며, 유령에 씌인 왕자의 이야기를 따라가야 한다.

    혼자서, 혹은 친구들과 함께 퍼즐을 풀수 있다. 불, 바람, 빛, 자력, 전기 등의 특징을 지니며, 플레이어 수에 따라 다른 퍼즐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능력들과 새로운 기술을 손에 넣어 완전히 새로워진 전투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흥분되는 액션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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