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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 게임 ‘꿀벌 시뮬레이터’, PS4 한국어판 15일 발매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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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1-15 14:32:31

    - 미콜라이 스트로인스키 사운드트랙 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는 바르사브 게임 스튜디오 (VARSAV Game Studios S.A.)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꿀벌 시뮬레이터(Bee Simulator) PS4 한국어판’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침 햇살이 지평선에 드리우면 벌집이 잠에서 깨어난다. 처음으로 날개를 펼치고 여왕의 명령에 따라 새로운 임무를 시작하자. 이것은 모험의 시작에 불과하다. 생명력으로 약동하는 세계를 탐험하며 꿀벌의 삶을 체험하라.

    꽃가루를 모으고 위험한 말벌에게서 벌집을 지켜라. 인간들도 벌집이 매달린 나무를 베어내려 한다. 당신을 포함한 꿀벌 무리의 운명은 당신의 민첩하고 빠른 날개에 달려있다.

    게임 특징으로는 △게임에 몰입감을 선사하는 우리말 음성 수록 △꿀벌의 관점에서 작은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 △센트럴파크에서 영감을 얻은 사실적인 세계 표현 △교육 요소가 풍부한 3가지의 다양한 모드가 있다.

    꿀벌 가족이 등장하는 1인 스토리 모드에서는 인간의 위협에서 벌집을 구해야 한다. 탐험 모드를 통해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화면 분할 모드에서 협력 혹은 경쟁 플레이를 즐기고, 이 모드에는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해 주는 추가 지역이 포함된다.

    또한 사람, 동물, 식물 및 기타 곤충 등 다양한 주변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게임을 원하는 부모가 자녀와 안전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이상적인 비폭력 게임이다.

    ‘위처3’ 및 ‘에단 카터의 실종’에 참여한 음악가 미콜라이 스트로인스키의 평화로운 사운드트랙이 제공된다.

    ‘꿀벌 시뮬레이터’ 한국어판은 추후 닌텐도 스위치로도 정식 출시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3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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