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나비 GPU 기반 그래픽카드, 이엠텍 '사파이어 라데온 RX 5500XT 플러스 듀얼-X'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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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2-16 07:27:37

    - PCIe 4.0 인터페이스와 1,408 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탑재

    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는 AMD 최신 7nm 공정의 아키텍처가 탑재된 나비 GPU 기반의 차세대 그래픽카드 '사파이어 라데온 RX 5500XT 플러스 듀얼-X D6 4GB/8GB' 제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리즈는 이전 세대 제품 대비 더욱 미세한 공정으로 설계된 7nm 공정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 RDNA 가 적용된 그래픽카드이다. 1,408 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22개의 Compute Unit 의 기반으로 중급형 게이밍 그래픽카드로 출시됐다.

    최신 GDDR6 메모리를 적용하고 PCIe 3.0 대비 월등히 빨라진 전송 속도의 PCIe 4.0 최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최신 기능들을 채택했다.

    또한, 한층 더 진보된 사파이어만의 Dual-X 냉각 솔루션은 새로운 디자인의 이중 볼 베어링이 적용 된 두개의 95mm 팬과 최첨단 라디에이터 디자인을 기반으로 보다 조용하고 효율적인 쿨링 성능을 실현 했다.

    IFC을 통해 팬 속도를 제어, GPU, 메모리 및 기타 구성 요소의 온도를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해 준다.

    사파이어의 TriXX 소프트웨어로 TriXX Boost 기능을 제공해, 소비자 맞춤형 해상도 설정을 통해 그래픽 품질과 성능의 균형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사파이어 라데온 RX 5500XT 플러스 듀얼-X 8GB'는 1,408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28비트 GDDR6 8GB 메모리를 기반으로 14,000MHz의 메모리 클럭과 1,845MHz에 달하는 부스트 클럭이 적용되어, 대다수의 Full HD 게이밍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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