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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롯데제과 ‘크런키’, 광고모델 낙점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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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1-09 12:14:37

    롯데제과는 ‘크런키’의 광고 모델로 ‘블락비’의 피오를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롯데제과 제공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멤버인 피오가 롯데제과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의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

    피오는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는 인기 연예인으로 엉뚱하면서 재치 있는 모습과 특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 귀여운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이번 광고모델 발탁에 대해 피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과 독특한 식감을 가진 ‘크런키’가 서로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서라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작년 12월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크런키’ 광고모델 맞추기 콘텐츠를 선보였고, 이후 피오를 공개하며 네티즌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1984년 출시된 롯데제과 ‘크런키’는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가미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크런키’의 광고모델인 피오을 내세워 인스타그램 등에 SNS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관심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크런키’를 홍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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