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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SUV Q7 부분변경 모델,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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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24 12:07:04

    - 3.0L 디젤 엔진, 8단 팁트로닉 변속기 탑재...최고 출력 286 마력, 최대 토크 61.18kg.m

    아우디가 자사의 대표 프리미엄 SUV인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오는 29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 Q7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프리센스 360°,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등 향상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최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은 286 마력, 최대 토크는 61.18kg.m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5초, 최고 속도는 241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2km/l이다.

    외관은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21인치 5-더블 스포크 V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갖췄고 레이저가 탑재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가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메트 브러쉬 알루미늄 인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알루미늄 페달 및 알루미늄 버튼, 블랙 헤드라이닝,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한층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발코나 가죽 S 스포츠 시트, 앞좌석 통풍 및 마사지 시트와 앞, 뒷좌석 열선 시트는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공기역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3열 시트가 제공되어 최대 7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3열시트를 접으면 추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차량 외부 및 내부의 공기 퀄리티를 측정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 차량 내부의 공기의 질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량 가격은 1억 80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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