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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은 ‘오뚜기 진라면’…오뚜기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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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7-28 09:41:17

    오뚜기가  ‘진라면<사진>’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이번 리뉴얼에 대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라면 한 그릇이 주는 ‘맛의 즐거움’을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진라면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진라면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더욱 새로워진 진라면이 탄생되도록 했다는 것.

    매운맛은 빨간색, 순한맛은 파란색을 사용하여 소비자들이 두 가지 맛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패키지 전면에는 먹음직스러운 진라면의 씨즐 이미지를 크게 배치하여 맛있는 진라면의 취식 욕구를 극대화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된 이래 32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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