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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3.9mm'...초슬림 14인치 노트북, 에이수스 ‘젠북 UX425’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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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8-20 11:51:53

    - 1.17kg 무게에 최신 인텔 10세대 i5-1035G1 프로세서 장착

    에이수스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14인치 노트북 ‘젠북 UX425’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에이수스 ‘젠북 UX425’ >

    젠북 UX425는 14인치 노트북 중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14인치 노트북으로, 1.17kg의 초경량 무게에 바디와 덮개는 가벼운 다이아몬드 컷 알루미늄 합금이 사용돼 세련된 디자인과 이동성이 특징이다.

    특히 13.9mm의 얇은 두께에 HDMI와 썬더볼트3 USB-C, USB Type-A 포트와 microSD 카드 리더를 탑재하고, PD 충전이 가능하여 활동성이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용자에게 최적화됐다. 배터리는 최대 22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약 49분만에 60%까지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은 최신 인텔 10세대 i5-1035G1 프로세서 장착하고, 16GB LPDDR4X 온 보드 메모리 및 512GB M.2 NVMe PCIe 3.0 SSD를 탑재해 풍부한 연결성을 자랑한다.

    < 에이수스 ‘젠북 UX425’ >

    슬림한 2.5mm 나노엣지 베젤의 F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대 90%의 높은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구현했으며, 넓은 키 공간을 가진 엣지 투 엣지 키보드와 ASUS NumberPad 2.0가 적용돼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극대화했다.

    색상은 파인 그레이(Pine Grey)는 글로시 쉐이드(glossy shade) 두 가지로 출시됐다. 에이수스는 젠북 UX425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31일까지 11번가 내 ‘신학기 아카데미 - 인텔 노트북 프로모션 행사’ 프로모션에서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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