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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 470마력”...지프, 6.4L V-8 엔진 ‘랭글러 루비콘 392’ 공개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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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1-18 10:00:39

    - 직관적인 풀타임 사륜구동, 다나 44 액슬과 결합 강력한 트레일-레이티드 성능 발휘

    지프가 정통 오프로드 성능과 강력한 온로드 주행 실력을 갖춘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를 18일 공개했다. 

    < ‘2021 랭글러 루비콘 392’ >

    지난 7월에 공개된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보다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새 제품의 핵심은 동력계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최대 출력 470마력과 최대 토크 64.86kg·m를 발휘하는 6.4L V-8 엔진을 탑재했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손쉬운 변속을 선사하는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변속기와 셀렉-트랙(Selec-Trac) 풀 타임 액티브 트랜스퍼 케이스의 조합으로 4.5초 만에 0-60mph 가속이 가능하다.

    < ‘2021 랭글러 루비콘 392’ >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우수한 사륜구동 능력을 발휘하는 모델에게만 부여되는 트레일-레이티드 배지를 받았다.

    < ‘2021 랭글러 루비콘 392’ >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의 파워트레인은 강력한 다나 44 액슬, 3.73의 최종 차축비, 변속기 토크 제어 장치, 17인치 비드락 휠로 감싸진 33인치 타이어 등의 요소와 맞물려 험로 탈출 능력을 키웠다.

    < ‘2021 랭글러 루비콘 392’ >

    또한 약 262mm의 지상고, 향상된 서스펜션 아티큘레이션과 기동성, 44.5도의 접근각, 22.6도의 램프각, 37.5도의 이탈각, 82.55cm의 수중 도하 능력 등을 갖춰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한다.

    2021 지프 랭글러 루비콘 392는 글로벌 시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된다.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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