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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 액션게임 ‘데드 셀’, PC·PS4·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 신규 콘텐츠 ‘죽음의 몰락’ 발매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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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27 13:08:56

    - ‘죽음의 씨앗 번들’ PC·PS4로 동시 출시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Dead Cells)’ PC·PS4·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의 신규 콘텐츠 '죽음의 몰락'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섬의 굽이진 절벽을 따라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부유 사원을 탐험하고, 무법을 일삼는 비밀 결사의 소굴에 잠입하여 새로운 보스의 사연을 들어보라. 이 새로운 중반부 콘텐츠는 수상 마을과 시계탑, 시간의 수호자 지역의 대안을 찾는 이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죽음의 몰락'에는 두 가지의 새로운 레벨과 한 차례의 보스전, 그리고 4.5종이 넘는 새로운 적들과 진정한 무기, 세계관과 관련된 흥미로운 짧은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죽음의 몰락’ DLC 주요 내용은 ▷ 산산 조각난 사원: 숨이 멎을 듯한 광경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까마귀를 경계하며 단상 사이를 넘나들고, 창을 든 뱀을 따돌려라.

    또한 가학적인 신규 함정을 피해가며, 천길 낭떠러지도 뛰어넘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협적인 도끼를 든 조각상도 깨우지 않도록 조심하라.

    ▷ 불멸의 해안: 가혹한 날씨로 미끄러운 절벽에서 죽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적들을 상대하라. 등불을 들고 다니는 해괴한 마법사와 삽을 휘두르는 조무래기들이 당신을 위협한다.

    ▷ 능묘: 어떤 사연을 지닌 인간형 보스가 새로 출현한다. 전투를 기반으로 한 어려운 패턴과 결전에 걸맞은 환상적인 배경을 만나볼 수 있다.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키며, 플레이어는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며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던전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한편, ‘데드 셀(Dead Cells)’ PC·PS4·닌텐도 스위치 한국어판의 신규 컨텐츠 '죽음의 몰락'의 가격은 5,500원이다.

    또한 모든 추가 콘텐츠와 게임 본편을 포함한 '죽음의 씨앗 번들'도 PC와 PS4로 동시에 출시됐다. 닌텐도 스위치용 번들은 오는 2월4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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