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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00km 3.1초 주파...플래그십 스포츠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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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2-01 12:03:23

    - 5.2L V10 고성능 가솔린 직분사(FSI)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 탑재

    아우디가 610마력을 내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4일 국내에 출시한다.

    < 아우디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 >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5.2리터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610 마력, 최대 토크 57.1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 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1초, 최고 속도는 331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6.0km/l다.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인 콰트로 시스템까지 갖췄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는 동시에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이 특징이다. 전방 스포일러 및 후방 디퓨져에 적용된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카본 사이드 미러 커버, 카본 엔진 컴포넌트 커버, 고정식 카본 리어윙이 내뿜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 라이트’는 시인성을 높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아우디 라이트 기술과 디자인의 우아함을 강조한다. 아우디 레이저 라이트를 탑재한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향상된 밝기와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가시 범위를 넓혔다.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에는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기술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됐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후방카메라 등은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또한 12.3인치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는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16채널,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도 함께 적용된다. 가격은 2억5757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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