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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PC방”...게이밍 체어, 에이서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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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3-02 17:56:40

    -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 지난 IFA 2019에서 처음 공개

    < 에이서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Predator Thronos Air)' >

    에이서의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Predator Thronos Air)'는 의자, 모듈식 책상, 모니터 암으로 구성된 몰입형 게이밍 체어다.

    의자는 다양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고 마사지 기능이 탑재돼 장시간 게임 플레이 시 피로를 덜 수 있다. 특히 책상에는 조절이 가능한 키보드와 마우스 트레이가 설치돼 누워 있는 상태에서도 게임을 할 수 있다.

    모니터 암에는 최대 3개의 모니터를 설치할 수 있고 핸들로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가운데 모니터 바로 위에 카메라가 위치해 있어 게임을 하는 모습을 유튜브, 트위치 등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아울러 각종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도구, 헤드셋 홀더, 컵 홀더, USB 허브 등 다양한 옵션도 제공된다. 가격은 약 1400만원으로,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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