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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의 싸움”...편안한 사용감을 위한 경량화된 '게이밍 기어' 인기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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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4-06 12:55:02

    -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

    IT 세계에 치열한 1g 싸움을 하는 분야가 있다. 바로 게이밍 분야이다. 특히 게이밍 기어에서 타공된 소재를 사용 한다거나, 초박형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여 장시간 게임을 해도 피로하지 않는 제품이 인기다.

    프로게이머는 물론 많은 하드코어 게이머까지 경량 게이밍 기어의 끝판왕을 찾아 나섰고, 제조사는 기대에 부응하는 경량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 '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

    레노버 씽크패드 X1 카본 8세대는 최신형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UHD 그래픽 620을 내장해 빠른 업무 처리 속도와 고성능 작업을 지원한다. 동급 최고의 돌비 비전 디스플레이와 더 밝아진 500니트 14인치 FHD로 생생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돌비 애트모스 스피커를 통해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인텔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 노트북으로 모바일에서 구현 가능한 성능을 담았다. 빠른 액세스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능 키를 설정해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회의에 참가하고 종료할 수 있다.

    ◈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

    ‘로지텍 G PRO X 슈퍼라이트’는 63g 미만의 무게로 경량화된 무선 게이밍 마우스의 아이콘이다. 기존 ‘G PRO 무선 마우스’ 대비 성능을 개선했고, 무게는 25% 가까이 줄였다. 최대 70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2.4Ghz 라이트스피드 무선 기능이 탑재됐다.

    마우스의 바닥면은 마찰계수가 극히 낮은 무독성의 PTFE 소재를 사용, 마우스의 정밀도와 기동성을 개선했다. 또한 25,600 DPI에 달하는 HERO 25K 센서를 탑재했다. 이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 50분의 1수준까지 움직임을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는 수치다.

    HERO 25K 센서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없는 부드러운 트레킹이 가능하다. 높은 DPI에서도 기존 로지텍 G 센서보다 10배 높은 전력 효율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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