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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대세는 '혼캠족'...기능성 살린 캠핑 안전템 4선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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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8-27 16:45:41

    - 안전한 캠핑 즐기려면 적절한 기능성 장비를 구비하는 것이 중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차박’·‘백패킹’ 등 필수 장비만 챙겨 혼자 ‘미니멀’하게 즐기는 캠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 혼자 사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안전하고 조용하게 캠핑을 즐기는 것이다.

    캠핑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 도래했다. 가을의 큰 일교차와 늘어난 활동량에 대비할 수 있는 알맞은 기능성 장비와 함께라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캠핑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백패킹 위한 기능성 배낭

    < 그레고리 ‘발토로85’ >

    그레고리 ‘발토로85’는 그레고리의 대형 배낭으로 발토로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신체 반응형 Response A3 서스펜션과 다양한 사이즈의 하네스와 힙벨트를 제공해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통기성이 우수한 매트릭스 구조의 백패널을 통해 기후에 관계없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 등산용 멀티스틱

    < 레키 ‘MCT 12’ >

    레키 MCT 12는 등산, 노르딕워킹,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천후로 활용가능한 멀티 스틱이다. 카본 소재로 만들어져 스틱 하나당 무게가 190g으로 가볍다. 또한 총 4단으로 분리되며 한 단의 길이 42cm로 휴대하기 좋다. 레키 MCT 12는 세계 최대의 아웃도어 전시회 ISPO가 진행하는 어워드의 폴Poles 부문 위너로 선정된 바 있다.

    ◈ 체온 보호 기능성 의류

    < 고어텍스 ‘몬츄라 에어 액티브 후디 자켓’, 고어텍스 ‘몬츄라 팩 마인드 자켓 우먼’, ‘몬츄라 윈드 2 캡’ >

    몬츄라의 ‘에어 액티브 후디 자켓’은 방수·방풍·투습의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되어 역동적인 아웃도어 활동 및 등산, 등반에 최적화 됐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차가운 바람은 막아주고 활동 중 발생하는 내부 습기와 열기는 배출해준다.

    여성용 자켓인 ‘팩 마인드 자켓 우먼’은 고어텍스 팩라이트 소재가 적용되어 얇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뛰어나다. 향상된 방수·방풍·투습 기능으로 일교차에도 체온을 보호해준다.

    ‘윈드 2 캡’은 넓은 챙을 가진 경량의 트레킹용 모자로 가을 한 낮의 뜨거운 햇빛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쉽게 압축하여 휴대가 용이하다.

    ◈ 풋웨어 제품

    < 로바 ‘CAMINO GTX’ >

    로바의 ‘CAMINO GTX’는 뛰어난 방수·방풍·투습 기능의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되어 내구성을 높이고 어떠한 기후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험로 주파에 적합한 비브람 밑창을 적용했고, 발등과 발목의 각 움직임을 개별적으로 조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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