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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최상위 트림, 쌍용차 ‘업비트’...2456만원부터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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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0-05 13:49:09

    -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 기본 적용...컴포트 패키지 등 탑재

    < 티볼리 업비트 /=쌍용자동차 제공. >

    쌍용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스페셜 모델 ‘업비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업비트는 티볼리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이다.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의 업비트 스페셜 모델은 주력모델인 V3 모델(에어는 A3모델)을 베이스로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와아파이 양방향 풀 미러링을 이용하여 AVN과 클러스터를 동시에 연동할 수 있다.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와 실내 디자인 및 시인성 강화를 위한 대화면,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도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컴포트 패키지(1열 통풍시트+2열 열선시트+운전석 8way 파워시트+4way 럼버서포트+전방 주차보조 경고) ▷하이패스 및 ECM 룸미러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Full LED 헤드램프 ▷디지털 스마트키 등도 탑재했다.

    < 티볼리 에어 업비트 /=쌍용자동차 제공. >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한 티볼리 R-Plus 블랙과 화이트 모델을 R-Plus 모델로 통합하여 블랙패키지 또는 화이트패키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티볼리의 업비트는 2456만원, 티볼리 에어 업비트는 258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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