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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디스플레이' 적용 플래그십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XZ3'

  • 박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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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01 17:34:49

    - 소니 최초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 3D 커브드 글래스를 적용 최적의 그립감 제공

    < 모델들이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XZ3'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소니코리아는 1일,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XPERIA™ XZ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서 처음 공개됐다.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으로, HDR을 지원하는 6.0형 OLED QHD+(2880x1440) 18:9 디스플레이에 소니 브라비아 OLED TV 기술을 담았다. AI 기반의 사이드 센스(Side sense) 기능과 새로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한 손으로도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 >

    카메라, 오디오, 디스플레이 등 소니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엑스페리아 XZ3는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들과 함께 퀄컴 스냅드래곤 845 모바일 플랫폼, 최신 안드로이드 9 파이가 탑재되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XZ3는 스마트폰을 넘어서 게임, 영화, 음악 등을 즐기는 매 순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라고 전했다.

    엑스페리아 XZ3는 블랙(Black)과 포레스트 그린(Forest Green)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91,000원이다. 10일(수)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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