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워라밸” 트렌드 반영한 가을철 혼수 가전은?

  • 박지우 기자
    • 기사
    • 크게
    • 작게

    입력 : 2018-10-05 18:01:32

    - 트렌드에 민감한 예비 부부들의 가을철 혼수 가전...‘워라밸’ 가전제품 눈길

    찬바람이 불며 본격적인 가을 웨딩 시즌이 시작됐다. 맞벌이가 대부분인 요즘 예비 부부들의 ‘워라밸’ 트렌드를 지켜줄 가을철 혼수 가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일렉트로룩스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무선주전자’>

    ‘홈카페’를 통해 워라밸을 실천하고자 한다면 일렉트로룩스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무선주전자를 고려해 보자. 이 제품은 드립커피의 적정 온도인 95도를 거의 정확하게 맞출 수 있어 집에서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유의 온도정확성으로 최적의 녹차 맛과 우롱차 맛을 구현할 수 있는 80도와 90도를 각각 맞출 수 있다. 이 주전자는 분유 적정 온도인 50도를 맞추는 것은 물론 보온까지 가능해 날마다 이어질 육아 부담을 확 줄여줄 수 있다. 차콜, 화이트, 실버 총 3종의 색상으로, 스웨덴 본사에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트레이더스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

    살이 급격하게 찌는 신혼생활 초반의 걱정을 덜고 싶다면 저유분으로 각종 음식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를 추천한다.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기름기가 많은 식재료를 열조리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일반 프라이어에 비해 세척이 용이하며 가정 내 폐기름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트레이더스’가 내놓은 5.2L 용량의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는 2016년 출시한 ‘더 에어프라이어’에 비해 두 배 커진 용량을 자랑한다. 닭 4마리가 들어갈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요리를 조리할 수 있으며, ‘가성비’가 뛰어나다.

    <위닉스 의류건조기 ‘텀블건조기’>

    위닉스의 의류건조기 ‘텀블건조기’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AEG와 공동 개발, 옷감 별 맞춤 건조를 통해 ‘소프트 케어’ 기술을 장착했다. 소프트케어 시스템은 옷감의 손상은 최소화하고 옷감은 보호하는 기술로 ‘울 전용코스’, ‘실크 전용 코스’, ‘아웃도어 전용 코스’ 등 퀄리티 높은 건조를 위한 시스템이다.

    빠른 건조 시간도 ‘워라밸’ 실현에 도움을 준다. 텀블건조기는 빨래를 완전히 말리기까지 39분밖에 걸리지 않고, ‘에어리프레쉬’ 기능도 탑재돼있다.

    <일렉트로룩스 ‘퓨어 F9’ 와 ‘퓨어 i9>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의 조합 역시 워라밸 실천에 안성맞춤이다. 일렉트로룩스 퓨어F9는 한번 충전으로 온 집안을 청소할 수 있고, 퓨어 i9은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클릭 하나로  집안 청소를 끝낼 수 있다.

    '퓨어F9'는 일반모드 기준 최대60분, 가장 센 강모드 기준 최대 17분까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의 충전으로 강모드에서도 공급 면적 33평형에 해당하는 집안 청소를 충분히 마칠 수 있다. 또한, 하중심 청소기의 장점과 틈새·천장 청소 등에 특화된 상중심 청소기의 장점을 결합했고, 손목 보호에도 일조한다.

    퓨어 i9은 집 밖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동안 스마트폰 앱(app)을 통한 클릭 하나로 집 안 청소를 해낼 수 있어서, 예비 부부들의 시간 절약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